수행실적
어떤 문제를
어떻게 풀었는가
분석과 실행을 같은 팀이 맡습니다. 그래서 사례를 적을 때도 무엇을 판단했고 무엇을 실행했는지 나눠서 씁니다.
수행 영역
장기 공실 진단 및 임대 활성화
수행 분야공실이 길어지는데 임대료를 낮추는 것 말고는 방법이 보이지 않는 상황
- 상황
- 공실 원인
- 타깃 기업
- 임대조건·상품 조정
- 실행
- 결과 / 진행상태
기업 수요 기반 대형면적 입주 지원
수행 분야면적·동선·인허가 조건이 까다로워 후보 자산을 좁히기 어려운 상황
- 기업 요구조건
- 후보 자산
- 면적·동선·인허가 검토
- 협상
- 입주
자산 진단 기반 매각 전략 수립
수행 분야매각 시점과 가격을 정할 근거가 부족하고 매수자를 어디서 찾을지 막막한 상황
- 자산·권역 진단
- 가격 전략
- 매수자 세그먼트
- 마케팅
- 협상
분양·임대 실행 및 성과 관리 (PM·LM)
수행 분야운영은 돌아가는데 무엇이 나아지고 있는지 숫자로 설명되지 않는 상황
- 초기 상태
- KPI 설정
- 운영·임대 액션
- 월별 변화
시장·기업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
수행 분야의사결정에 필요한 데이터가 어디에 있는지, 무엇을 봐야 하는지 모르는 상황
- 고객 의사결정 질문
- 사용 데이터
- 분석 방법
- 결과물
- 활용
사례를 쓰는 원칙
사례가 광고가 되면 판단에 쓸 수 없습니다. 아래 네 가지를 지킵니다.
01
'수행했습니다'로 끝내지 않습니다
어떤 상황이었고, 원인을 무엇으로 봤고, 무엇을 바꿨는지를 단계로 적습니다. 결과만 있는 사례는 다음 판단에 쓸 수 없습니다.
02
성과를 공개할 수 없으면 비워 둡니다
대신 목표·역할·범위·기간·진행상태를 구체적으로 적습니다. 숫자를 만들어 넣지 않습니다.
03
고객사 로고를 나열하지 않습니다
누구와 일했는지보다 어떤 유형의 문제를 풀 수 있는지를 먼저 보여줍니다. 기업명은 동의가 있을 때만 밝힙니다.
04
수행 범위를 정확히 적습니다
전 과정을 맡았는지 일부만 맡았는지 구분해 씁니다. 분양대행 프로젝트를 성공사례로 포장하지 않습니다.
아직 공개된 사례가 없습니다. 각 영역의 구성 단계는 위에 정의되어 있으며, 사례가 등록되면 그 순서대로 표시됩니다. 없는 사례를 지어내지 않습니다.
